삼성 4K UHD U32D970Q 전문가용 모니터

삼성 4K UHD U32D970Q 전문가용 모니터 TECHNOLOGY

본격적으로 4K UHD 시대가 다가 오는 것이 실감이 나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려요. 삼성전자4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전문가용 UHD 모니터 삼성 4K UHD U32D970Q,삼성 4K UHD U32D970Q 그래픽 디자이너 또는 사진작가 등 전문가들을 위한 최고급 32인치 모니터로 자연의 색과 같은 가장 정확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전문가용 모니터예요. FULL HD의 4배 화질을 보여주는 모니터인데요. 요즘 TV도 UHD TV가 대세인 만큼 모니터도 UHD 모니터가 대세가 되어 가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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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K UHD U32D970Q, 아마존 직구

4K UHD 모니터 아마존 직구용 스펙정리

삼성전자 최초의 UHD 모니터로 풀HD(1920×1080)보다 4배 높은 830만 화소의 4K 해상도(3840×2160)를 구현하는 놀라운 화질을 보여주는데요. 색 보정 등 화면조정에 쓰이는 캘리브레이션 칩셋이 이미지 왜곡을 막아 가장 정확한 색상을 표현하여 준다고 해요.
고화질 UHD 해상도와 178˚의 시야율을 제공하는 UD970은 사진, 디자인, 영상, 게임 어느 분야라도 손에 잡힐 듯 생생한 화질을 보여준다고 해요. 미국 어도비사가 정한 색 표준 규격 ‘어도비 RGB’를 업계 최초로 99.5% 지원한다고 하니 색재현력도 모자람이 없겠네요.

켈리브레이션

생산 공정에서부터 전문가가 모니터 별로 캘리브레이션을 진행하고 세밀하게 테스트해 화이트 밸런스와 감마 등 화질 균일성을 정확하게 교정해준다고 하니 캘리브레이션 문제로 고민하는 일이 줄겠어요. 사진 작업을 하다 보면 항상 신경 쓰이는 것이 모니터 켈리브레이션인데요. 색상이 켈리브레이션 되어 있지 않은 모니터로 작업하면 나중에 출력이나 인화를 할 때 작업한 색상과는 완전 다른 색상의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생겨 고생한 작업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UD970은 설정하는 캘리브레이션 엔진이 내장되어 있다고 해요. 삼성 모니터 UD970은 화이트 밸런스가 6,500K로 출고 시 세팅되어 있는데요. 보다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상을 표현하는 전문가 작업을 위해 4,000K에서 10,000K까지 자유롭게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거기다가 한쪽은 sRGB 다른 한쪽은 Adobe RGB와 같이 서로 다른 두 가지 컬러 모드를 적용하여 결과물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작업할 수 있다고 하니 대박이에요. 인쇄용 제작물과 웹용 제작물을 동시에 적용하는 광고 시안이나 사진이나 영상작업 시 방송용과 인쇄용 컬러의 비교처럼 결과물을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보정할 수 있다고 하니 대박이라고 할 수밖에요. 인쇄물을 작업할 때는 Adobe RGB의 색 공간으로 작업을 하는 데요. 웹에서 보여지는 sRGB 색 공간과의 색상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번갈아 가면서 확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한꺼번에 두 가지의 색 공간을 비교하면서 작업 할 수 있다면 정말 편해지겠네요. 일반 모니터보다 65배가 넘는 10억개 이상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어 실제 이미지를 색상 손실 없이 더욱 정확하게 표현해준다고 하니 저 같은 사진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상하좌우 178˚를 만족하는 시야율로 다양한 각도에서 보아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고, 여러 대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작업하는 멀티태스킹 작업에도 아주 효율적인 시야각을 제공하네요.

컬러모드

사진편집, 방송, 영화, 인쇄, 의료 등에 적합한 8가지의 맞춤형 컬러 모드를 지원한다고 해요. 의료용 디지털 영상 통신표준인 다이콤(DICOM) 컬러 모드를 지원해 병원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단일칩 UHD 솔루션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쿼드 스크린 PBP(Picture By Picture)를 구현했다고 해요. 하나의 스크린에서 4개의 풀HD 스크린을 동시에 볼 수 있다고 하네요. Quad PBP 기능을 이용해 FullHD(1920×1080) 해상도에 맞춰 4개의 화면으로 분할하여 PC, 게임, 디지털TV, 모바일 디바이스를 연결하면 단 한대의 모니터로 4개의 작업을, PC와 노트북으로 하나의 작업을 한다면 Dual PBP를 이용하면 되어요. 1920×2160의 해상도로 화면을 좌우로 분할하여 영상, 사진과 같은 대용량의 자료조사는 PC에서, 회의용 문서 작업은 노트북에서, 이 두 화면을 하나의 모니터로 관리하면서 작업이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편리하겠어요.

업스케일링

낮은 해상도의 콘텐츠 이미지도 UHD급으로 업스케일링 해주는 기능이에요.

1단계 : 콘텐츠의 해상도 감지 및 업스케일링이 필요한 항목 체크
2단계 : 노이즈 감소, 선명도 등 이미지 향상
3단계 : 낮은 해상도를 UHD급으로 변환
사실 콘텐츠가 4K UHD급으로는 아직 많이 모자라요.
그래서 기존의 콘텐츠를 4K모니터에서 보더라도 콘텐츠의 소스가 못따라 주면 소용이 없는 것인데 업스케일링을 해주어서 화질을 향상시켜 주는 기술이 중요하죠.

입출력 단자는 Dual Link DVI 1개, Display Port 2, HDMI 1 개, USB 없음, 음성입력 없음, 헤드폰 1 개, USB Hub 1Up 4Down(3.0 Ver.)를 지원한다고 해요.
대략 살펴 보았는데요.
전문가용 모니터 답게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고 있네요.

마무리

사진 작업이나 방송, 영화, 병원 등 전문적인 작업을 할 때 필요한 모든 기능과 성능을 가진 모니터인듯해요. 저 역시 사진과 영상작업을 하므로 눈독을 들이고 있는 모니터 이기도 하고요. 정말이지 본격적인 4K UHD 시대가 오기는 왔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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